CROSS exchange에 차세대 증거금 거래 《마진 트레이딩》 드디어 등장!!!

중동 아제르바이잔에 거점을 둔 CROSS exchange가 4월 초순부터 마진 트레이딩 개시를 발표! 3월 28일 공식 웹 사이트에서 관련된 정보를 발표했습니다.

CROSS exchange는 2018년 11월 25일부터 운영되고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입니다.

이번에는 CROSS exchange의 마진 트레이딩이 가진 장점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진 트레이딩이란?

CROSS exchange의 마진 트레이딩이란 간단히 말하자면 FX와 동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FX란 ‘Foreign Exchange’의 영문 약자로, 외환의 약칭이기도 하며 정식 명칭으로는 ‘외환 증거금 거래’라고 합니다.
달러나 유로화 등 외국 화폐(외환)를 교환·매매하여 거기서 얻는 차익을 목적으로 한 금융상품입니다.

[참조 외환 온라인]

숏 포지션에도 적용 가능

이는 CROSS exchange의 마진 트레이딩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현물거래는 쌀 때 구입하고 비쌀 때 팔아 이익을 얻습니다. 다만 이 경우 2018년과 같은 강렬한 하락장이 찾아온다면 이익을 얻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마진 트레이딩 서비스가 있으면 숏 포지션으로도 활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하락장에서도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FX의 장점은 레버리지(지렛대 원리)를 이용해 가지고 있는 자금보다 더 많은 자금을 움직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BTC/USDT에서 1000엔 분의 이익이 발생한 경우 현물이라면 1000엔의 이익이 되겠지만 10배의 레버리지를 걸었다면 1000엔으로 10000엔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반대의 상황도 가능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 CROSS exchange의 마진 트레이딩에서는 BTC/USDT의 FX를 진행합니다. 레버리지를 최대 10배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스왑 포인트

일반적인 FX는 보유한 상태에서 날짜를 변경하면 스왑 포인트라는 것이 발생합니다. 스왑 포인트는 2종류의 화폐 간 금리 격차에 의해서 생기는 차액을 말합니다.

기본적으로 롱 포지션에서는 이익이라는 형태로 사용자에게 환원됩니다. 반대로 숏 포지션 보유 시에는 수수료라는 형태로 거래소에 납부를 해야 합니다. FX세계에서는 이 스왑 포인트로 생계를 꾸려가는 사람도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이번 CROSS exchange의 마진 트레이딩에서는 스왑 포인트라는 개념은 없지만 차입 수수료 형태의 징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상 수수료는 무료

이번 CROSS exchange의 마진 트레이딩에서는 거래수수료가 발생하지만, 그 거래수수료와 같은 만큼의 XEX가 부여됩니다(잠금 포함). 즉 마진 트레이딩으로 수익을 올리고, XEX 보유량에 따른 배분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트레이딩이 능숙하신 분들께는 일석이조의 시스템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거래판은 현물과 동일

CROSS exchange의 마진 트레이딩도 실제 현물거래에서 사용되는 거래판을 사용함으로써 가격의 괴리를 줄였습니다. 판이 활발해지는 만큼 현물의 유동성을 늘릴 수 있다는 이점도 있습니다.

상세

서비스 개시 시기: 4월 초

거래 페어: BTC/USDT

레버리지: 최대 10배

거래수수료: 사실상 무료(거래 수수료 XEX환원/잠금 포함)

차입 수수료: 있음(1일 당)

제로 컷 시스템: 미정

정리

CROSS exchange의 마진 트레이딩이 시작되면 유동성이 높아질 것이고 XEX 토큰 보유자에게는 지금까지 이상의 배당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실상 수수료는 무료인데다 배당이 있는 XEX 토큰은 머신 트레이딩을 통해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영향력 있는 트레이더의 참여가 늘어난다면 XEX 토큰의 가격 상승을 기대해볼 수도 있습니다. 무리가 없는 선에서 마진 트레이딩을 하면서 XEX토큰도 보유해 둔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투자는 자기책임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