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마켓미디어 주최 제1회 밋업 보고서

2019년 2월 24일 드디어 당사 미디어의 기념비적인 제1회 밋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당일은 대기업에서 일본에 처음 선보이는 미국의 프로젝트, 그리고 당사 미디어에서는 친숙한 프로젝트가 함께 참가했습니다.

〈참여한 기업 및 프로젝트〉

마이니치 신문 Blockchain Lab.

中島氏마이니치 신문은 2019년 1월 22일 블록체인 사업의 출범을 발표했습니다.

애초에 왜 마이니치 신문이 블록체인을 다루는가? 이는 신문이라고 하는 미디어의 절박한 상황을 원인으로 들 수 있습니다. 일본 신문 협회의 예측에 따르면 2030년 신문의 발행 부수는 2017년의 50%나 감소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배경과 함께 누구라도 정보를 알릴 수 있는 시대에 앞으로 신문 기자가 가져다줄 수 있는 가치는 무엇인가? 라는 것이 마이니치 신문이 생각한 큰 과제입니다.

마이니치 신문은 147년이라는 역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는 압도적입니다. 나카지마씨는, 마이니치 신문은 많은 콘텐츠 자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충분히 살리지 못했다며, 그들을 살릴 방법이 없을까 생각했다고 합니다.

毎日新聞 Blockchain Lab.立ち上げの狙い

마이니치 신문 Blockchain Lab. 설립 목적

이에 착안하여 종이는 딱히 필요 없지만 ‘읽고 싶다’라는 욕구를 가지고 있는 독자를 대상으로, 전문 분야로 특화된 버티컬 미디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거기에는 하이쿠(정형시) 외에도 e-sports 문화나, 기타 스포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마이니치 신문 Blockchain Lab으로서의 제품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보통 이러한 전통적인 기업에서는 제품이 어느 정도 완성되고 나서야 부분 출시 보도를 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조직 변혁을 위해 전통적인 관습을 깨고 사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제품은 2019년 봄에 알파 버전 출시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기존 미디어가 블록체인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마이니치 신문이 처음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움직임이 주목됩니다.

毎日新聞 Blockchain Lab.のプロダクトで狙う層

마이니치 신문 Blockchain Lab. 제품의 대상층

HealthSapiens

Karim氏HealthSapiens 는 의료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이는 이미 시작된 사업으로 프로젝트와 같은 이름의HealthSapiens라고 하는 서비스(이하 기존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존 서비스에서는 월회비 2000엔을 내면 의사 상담 서비스를 24시간 365일 받을 수 있습니다. 3년 전에 시작되었으며 이미 전미 50주로 뻗어 나가 22,000명의 회원과 1,000의 의사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럼 이 서비스는 왜 시작했는가? Karim씨가 자신의 아들을 응급실로 데려갔던 경험에서 생겨났다고 합니다. 그때 6시간이 걸렸고 160만 원 정도가 나왔는데 왜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고 가격이 비싼지 의문이 들었다고 합니다.

HealthSapiensで実現すること

HealthSapiens의 지향점

HealthSapiens는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에코 시스템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받을 때 토큰을 지불합니다. 직접 내는 것이 아닌, 시스템상에서 에스크로 된 후 이용자가 만족하면 지급되고 불만족스럽다면 다른 의사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또한 기존 서비스에서 시행했던 의사에 대한 신용 평가 시스템 특허를 함께 이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HealthSapiensのトークンエコノミー

HealthSapiens의 토큰 이코노미

CROSS

中西氏거래소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CROSS는 본래 분산 가치 교환 플랫폼을 통해 실제 사업을 진행해 나가는 프로젝트입니다. 그 프로젝트의 일부인 CROSS Exchange가 최근 출범하였습니다.

CROSS는 이미 세계 4개국(일본, 한국, 홍콩, 아제르바이잔)에서 활약 중이며 앞으로 필리핀, UAE, 인도에서도 자리를 잡을 예정입니다.

CROSS가 만들고자 하는 인프라는 3개의 세그먼트와 8개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애플리케이션 간의 XCR토큰을 유통해 나갈 예정입니다.

애플리케이션이 완성되면 금융 시스템 자체가 바뀔 것이라고 합니다. 다운되지 않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은행의 시스템 정지 같은 일도 사라진다고 합니다.

CROSSのアプリケーション群

이어서 CROSS Exchange의 이야기입니다. CROSS Exchange는 11월 25일에 정식 오픈하여 현재 일일 거래액 300억 엔으로 세계 30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년 이내로 세계 TOP5에 드는 거래소가 될 것이라 공언하였으며 이를 위해 노력을 거듭해 나가고 있습니다.

CROSS Exchange에서는 거래 마이닝 시스템을 도입하였는데, 0.1%의 거래수수료가 거래수수료 보관함(풀)으로 모이고, 사용자가 거래할 경우 거래 수수료가 환원되는 형태로 XEX토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XEX의 보유량에 따라 풀에서 수수료를 돌려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XEX는 자산운용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합니다.

XEX의 보유 수가 일정하다고 가정했을 때, 전체적으로 마이닝 되는 XEX의 양은 계속 늘어나기 때문에 자신의 보유 비율이 상대적으로 줄어들며 XEX수익이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반면 XEX의 보유매수를 점점 늘려가면 전체 보유량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향후 CROSS Exchange에서는 에셋백 시장을 개설하여 마스터가 포함된 선불카드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XEXトークンの持ち高を増やし続けた場合の資産の増加予測

XEX토큰으로 수익을 계속 늘려 갈 경우 자산의 증가 예측